꿈이 꿈을 만나다

서로 다른 꿈을 함께 나누고 응원합니다.

[종료] (활동후기) 2017 '또래연사스쿨'
2018-05-29

 

 

 

안녕하세요. MnJ문화복지재단입니다.

지난 20171123일 열렸던 MnJ 송년 모임 꿈이 꿈을 만나다 기억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던 현장 속,

단연 돋보였던 것은 드림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또래 연사 강연이었습니다.

   

  

강연은 짧았지만,

무대에 연사로 오르기 위해 준비한 시간은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4주간의 ‘MnJ문화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또래연사스쿨을 통해서

꿈과 경험을 자신만의 스토리로 만들어내고청중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스피치 연습을 거듭했기에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함께 하는 모든 이가 빠져드는 또래 연사 강연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이야기로 가득했던 강연을 위한 고민들이 끊이지 않았던 또래연사스쿨.

그 모습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MnJ문화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또래연사스쿨, 그 현장의 모습을 간략하게 소개해드립니다.

 

 

 

 

undefined
 

 

 

MnJ문화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또래연사스쿨은

새로운 방식의 청소년 진로교육사업을 시도하고 있는 소셜벤쳐 담넘어의 주관 아래,

담넘어 구효정 대표님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undefined 

 

 

 

처음 마주하는 얼굴들이었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강연 스토리에 대해 함께 고민하다보니

어색함은 사라지고 연사로 거듭나기 시작하는 청소년들의 모습, 보이시나요?^^

 

  

 

 

undefined

 

 

 

undefined 

 

 

 

함께 고민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인 만큼 진솔함을 위한 청소년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조금 어렵다고 느껴질 때면, 대표님께 조언을 얻거나 다른 또래 연사 친구들의 이야기를 참고하기도 했는데요.

그렇게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이를 좀 더 의미 있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대본을 완성하고 나니 어느새 또래연사스쿨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또래연사스쿨의 마지막 과정인 스피치 실습과 피드백이 끝난 후,

꿈이꿈을만나다행사의 무대만이 남았다는 생각에

연사로 발굴된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듯했습니다.

 

 

 

  undefined

 

 

 

그리고 20171123,

첫 번째 또래 연사 홍현우 학생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이준, 견리나, 이윤아, 금송하 학생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처음 마주하는 청중들 앞이지만,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담하고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청소년들에게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강연이 끝나자 따뜻한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무대에서 내려오는 또래 연사들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가득한 미소가 어려 있었습니다.

 

 

또래 연사 강연은 끝이 났지만,

꿈을 향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도 꿈을 위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계속 될 것입니다.

 

  

모든 과정에 선뜻, 그리고 밝은 모습으로 참여해 준 또래 연사 청소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MnJ문화복지재단은 아동·청소년의 꿈 실현뿐만 아니라

공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